90~110마이크로미터( ㎛ )정도의 각막절편 두께를 갖는 각막편을 만들어주는 라식수술방법.( 기존 라식수술의 각막절편 두께 : 130~160 마이크로미터)

미국의 린 박사에 의해 개발되었고 , 이미 18,000case 이상이 시술되었으며, 국제적으로 공인받은 시술법입니다.

라식수술 후 보고되고 있는 각막돌출증은 매우 드물긴 하지만 시력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의료진이 가장 신경쓰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. 마이크로 라식은 기존 라식수술보다 각막절편을 얇게 만들기 때문에 각막돌출증에 대한 우려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.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 라식은 헤드와 칼날이 일체형인 신형의 미세각막절삭기를 이용하여 기존수술보다 더 얇은 90마이크론 두께의 각막절편을 만들어 낼 수 있으므로 안전유지를 위한 장점이 많습니다.

  • 넓은 범위의 레이저 조사가 가능하여 빛번짐의 부작용을 최소화시킴.
  • 더 안정된 잔여각막을 남김으로써 부작용 없이 안정된 시력유지 가능.
  • 깨끗하고 매끈한 절삭면을 유지함으로 시력의 질이 높아짐.
  • 시력교정범위가 넓어져 수술대상 확대 가능.
  • 야간빛번짐, 각막돌출증, 안구건조증과 같은 수술 부작용 최소화.
  • 야간동공크기가 커서 수술 후 야간 빛번짐 현상이 심각히 우려되는 경우
  • 고도근시로 더 많은 각막조직을 깎아야 하는 경우
  • 각막두께가 얇아 기존의 라식수술이 불가능했던 경우

일반 라식수술시 사용했던 마이크로케라톰(미세각막절삭기)보다 얇게 각막절편을 만들 수 있는 일회용 헤드를 미세각막절삭기 본체에 장착하여 각막절편을 만든 후에 엑시머레이저를 조사합니다.

마이크로라식은 현재까지 개발된 마이크로케라톰(미세각막절삭기) 중 각막절편을 가장 얇게 만들 수 있는 절삭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의 실질을 가장 많이 보존할 수 있으며 미세각막절삭기보다 더 얇게 각막절편을 만들 수 있는 일회용 헤드를 장착하여 각막 절편을 만든 후에 레이저를 조사합니다.

  1. 라식수술 : 130~160 마이크로미터( ㎛ ) / Microkeratome
  2. 마이크로라식 : 90~110 마이크로미터( ㎛ ) / Microkeratome
  3. 에피라식 : 50 마이크로미터( ㎛ ) / Epi-Keratome(PMMA Seperator)
  4. 라섹수술 : 50 마이크로미터( ㎛ ) / 20% 알코올과 상피층 분리기구 (mico-hoe)
  • 90마이크론의 얇은 각막절편
    각막절편이 얇다는 것은 절편아래 남아있는 각막실질 조직이 더 많아 각막이 지탱할 수 있는 힘이 많으며 튼튼하고 더 안정적이라는 것을 의미하므로 더욱 안전한 수술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.

  • 얇은각막도 수술가능
    일반적으로 기존 각막절편의 두께를 130~160㎛(마이크론)으로 절삭하지만 마이크로라식은 최소 90마이크론으로 각막절편을 만들수 있기 때문에 각막이 얇은 환자도 안전하게 수술이 가능합니다.

  • 균일하고 깨끗한 절삭면
    균일하고 깨끗한 절삭면을 유지함으로 시력의 질이 높습니다 .
    이렇게 더 많은 각막조직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고도근시나 각막두께가 얇아 기존의 라식수술이 불가능하여 각막혼탁의 발생위험성이 있는 라섹을 할 수 밖에 없었던 눈에서도 안전하게 할 수 있을 정도로 시력교정범위가 넓어졌으며 야간 빛번짐, 각막돌출증, 안구건조증과 같은 라식수술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시력교정효과도 뛰어납니다.
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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